아이와 가는 집이 제일 많이 틀리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나이 기준 36개월
나들이 날짜를 겨우 맞춰 두고도 매표소 앞에서 아이 나이를 다시 세게 되는 날이 있습니다. 생일은 지났는데 ‘36개월 미만’은 또 언제까지인지, 형제자매 표를 한꺼번에 고르다 보면 괜히 나만 헷갈린 것 같아요.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나이 기준은 아이의 키 기준과 섞어 생각하면 더 복잡해집니다. 무료 입장과 놀이기구 탑승 가능은 같은 말이 아니라는 점 부터 잡아두면 표 고르는 일이 훨씬 덜 급해져요.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구분: 먼저 볼 기준 무료 입장: 이용일 기준 월령과 증빙서류 소인권: 시설별 판매 기준과 방문일 놀이기구: 나이보다 신장·동반 보호자 조건 형제자매 방문: 각 아이의 생년월일을 따로 적용 온라인 예매: 방문 전날까지 취소·변경 조건 확인 무료 입장 기준과 탑승 기준은 한 번에 묶어 보면 안 됩니다. 아이 표는 나이보다 방문일과 신장을 함께 봐야 덜 헷갈립니다. 36개월은 생일만 보고 넘기면 헷갈려요 에버랜드 스마트예약 안내에는 36개월 미만 유아는 보호자 1명 동반 시 1명까지 무료 입장 으로 적혀 있습니다. 여기서 많이 틀리는 부분은 ‘세 살’과 ‘36개월 미만’을 같은 말처럼 여기는 거예요. 아이가 만 3세 생일을 맞았다면 이미 36개월이 된 것이니, 무료 대상인지 방문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. · 출생일과 방문일을 달력으로 맞춰 보기 · 가족관계증명서·주민등록등본·건강보험증·여권 등 증빙 챙기기 · 무료 입장이어도 유아 전용 유료 시설은 별도인지 보기 이 대목이 제일 억울해지기 쉽습니다. 표값 한 장이 적은 돈은 아닌데, ‘아직 어린데’라는 느낌만으로 고르면 현장에서 다시 결제할 수 있거든요. 저라면 예매 화면의 연령 구분보다 공식 안내의 월령 문구와 증빙 조건 을 먼저 보겠습니다. 자유이용권이 있어도 모든 기구를 타는 건 아니에요 무료 입장이나 소인 자유이용권을 골랐다고 해서 모든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. 놀이기구는 안전바와 좌석 구조 때문에 신장, 나이, 보호자 동승 ...